해당 포스트에 사용된 일부 삽화는 ChatGPT DALL·E 를 사용한 AI 그림임을 알려드립니다.
또한 저를 형상화한 이모지는 삼성 AR 이모지를 이용하여 제작된 AI 이미지임도 알려드립니다.
안녕하세요! SSAFYcial 13기 기자단 정승재 입니다.
이번 시리즈부터는 새로운 기획 시리즈로 시작해보고자 하려고 합니다.
바로 SSAFY에서 일본까지 시리즈 입니다.
SSAFY에는 다양한 취업 전략들이 존재합니다.
이를 하나하나 알려드리며, 왜 제가 이쪽 길을 선택했는지, 일본 취업에 어떤 메리트와 디메리트가 있는지 설명해드리려고 합니다.
SSAFY에서는 다양한 취업 노선들이 존재한다!
사실 삼성청년SW·AI아카데미 ( Samsung SW·AI academy For youth ), 줄여서 SSAFY(이하 싸피)는 여러분들이 취업이라는 하나의 목표를 바라보고, 12개월이라는 정말 긴 시간동안 스스로를 갈고닦는 배움의 장이라는 것은 여러분들도 많이들 아시고 계십니다.
많은 싸피생들은 전반기 6개월에 기초적인 코딩(백엔드 프로그래밍, 프론트엔드 프로그래밍, 알고리즘, AI활용)을 배운 뒤, 후반기 6개월에 3가지 프로젝트를 하며 취업에 대해 대비를 하고 있습니다.
사실 전반기 과정도 후반기 과정도 솔직히 현재 듣고있는 학생으로서 답변드리자면 절대 쉽지 않은 과정이라 확답을 드릴 수 있습니다.
알고리즘이라는 생소한 개념을 공부해야하고, 프로그래밍도 자기와 맞는 파트를 공부하면 그나마 재밌게 배우지만, 그렇지 않은 프로그래밍도 공부를 해야하기 때문에 꽤나 스트레스를 받는 학생도 있는 편이며, 실제로 2학기 프로젝트는 자기가 배운 코딩뿐만 아니라 배우지 않은 코딩도 활용해야한다면 공부를 해서 사용해야하는 만큼 결코 만만한 과정은 아닙니다.
하지만 많은 학생들은 이를 견뎌내면서 취업이라는 골을 목표로 열심히 오늘도 달리고 있습니다.
그렇다면 본 주제를 들어가기 전에 SSAFY에 대해 소개하는 겸으로 많은 싸피생들은 어떤 길을 걸어가고 있는지 한번 알아보는 것도 좋은 기회가 될 것 같습니다.
여러가지 길이 있다는 것을 알아야 본 주제를 설명하기 전에 설명이 더욱 이해되기 쉬우리라 생각됩니다.
대기업을 목표로!
누구나 선망하는 들어가고 싶어하는 대기업들...
꿈은 크게 목표는 높게 잡으면 좋다고 많이들 말을 하십니다.
실제로 요즘같이 취업이 하늘의 별 따기라고 힘들어 하는 시즌이지만, 많은 SSAFY생들도 대기업을 목표로 열심히 달리고있는 학생들이 많습니다.
SSAFY는 많은 대기업들에서 입사 설명회를 직접 찾아오시면서 캠퍼스에서 진행되고 있으며, 일부 대기업은 SSAFY 특별 전형을 개설하여 SSAFY 내부에서 경쟁하는 특혜를 받을 수도 있습니다.
그만큼 SSAFY생들의 프로그래밍 실력은 대기업에서도 충분히 통할 수 있다는 증거이기도 합니다.
특히 SSAFY는 여러 기업들의 코딩테스트에 대응이 가능하도록 알고리즘 교육을 확실히 교육시켜주고 있기 때문에, 받아들이는 학생이 열심히 노력만 한다면 여는 교육을 받은 학생들보다 확실한 이점을 가지고 있습니다.
특히 SSAFY는 삼성에서 주관하는 부트캠프인 만큼 삼성전자에 지원할 때 유리한 지점을 가질 수 있는 혜택을 주고 있습니다.
대표적으로 많은 분들이 아시는 B형 코딩 테스트인데, 해당 테스트를 통과한다면 대부분 삼성 계열사들의 코딩 테스트를 면제받을 수 있는 메리트를 가지고 있습니다. 설사 삼성이 아니더라도 B형 테스트의 난이도는 꽤 있는 편이라 B형 테스트를 풀 수 있다면 다른 대기업들의 코딩 테스트도 도전해볼만하다 라고 평가받고있기도 합니다.
하지만 기본적으로 “대”기업인 만큼 굉장한 난이도를 가지고 있습니다.
일단 앞서 언급한 코딩 테스트를 통과해야하기 때문에, 다양한 알고리즘에 대한 지식을 보유하며 대응할 수 있어야 합니다.
그리고 면접과 서류도 도전하는 분들이 많은 만큼 남들과는 다른 주목받을만한 스토리를 써낼 수 있어야 유리할까 말까 수준에 닿는 만큼 1차 단계 통과도 상당히 어렵습니다.
CS지식이나 자격증 등등 더 말할 필요가 없겠습니다. 전자는 면접에서 많이 나오고 후자는 또 우대도 해주는 만큼 중요합니다.
이러한 어려움이 있음에도 많은 싸피생들은 대부분은 일단 목표는 대기업으로 두시는 분들이 상당히 많고, 실제로 서울캠퍼스, 지방캠퍼스 가릴 것 없이 대기업에 입사하시는 분들도 등장하십니다.
금융계 취업을 정조준!
SSAFY 공식 홈페이지 SSAFY 소식에서 발췌
물론 각 시중은행들에서도 자체 부트캠프를 통하여 교육을 하고 있는 현재에도 SSAFY에 연계되어있는 시중 은행들이 많고 실제로 학생분들도 SSAFY에서 금융권을 목표로 도전하시는 분들이 많습니다.
특히, SSAFY에서 프로젝트로 금융 연계 프로젝트나 핀테크 프로젝트를 지원하는 만큼, 포트폴리오시 금융계에 어필을 할 수 있는 포트폴리오 설계에 큰 도움을 받을 수 있습니다.
금융계는 일반적인 IT 업계에 비해 다수 보수적인 측면이 없지않아 있지만, 평균 연봉이 대기업 못지않게 높은 편이며, 워라벨도 평균적으로 괜찮은 경우가 많아 많은 싸피생들도 금융계 취업을 목표로 열심히 달리고 있습니다.
마찬가지로 많은 금융계 회사에서 싸피생들을 대상으로 자체 전형을 실시하여 대기업의 우대 전형과 마찬가지로 싸피생들끼리 경쟁하는 우대전형 정책을 실시하고 있기도 합니다.
또한, 싸피생들을 위한 해커톤 대회도 개최하여 좋은 성적을 받은 학생을 대상으로 전형 진행시 다양한 우대 정책(코딩테스트 면제, 서류 전형 면제 등)을 실시하고 있습니다.
공기업의 길도 있습니다.
SSAFY 공식 홈페이지 SSAFY 소식에서 발췌
물론 공기업의 길도 있습니다.
싸피의 취업 컨설팅은 여러분들도 많이 들으셨을 겁니다. 앞서 설명했던 대기업, 금융권 관련 컨설팅도 많은 도움을 받을 수 있지만 싸피에서는 공기업 관련 취업 자료도 있어 큰 도움을 받을 수 있습니다.
실제로 많은 선배분들도 공기업에 취업하여 활약하고 계시기도 합니다. 실제 싸피 내의 취업 후기들을 찾아보면 어렵지 않게 공기업에 입사한 후기를 찾아볼 수 있기도 합니다.
유망 스타트업, 중소기업을 향하는 분들도 많습니다.
유명 대기업, 금융계 기업들 사이에 다양한 유망 스타트업, 유망 중소기업들도 섞여있습니다.
싸피를 통하여 유망 중소기업, 핫한 스타트업 회사들로 가셔서 그곳에서 성장하셔서 기업의 중추적인 역할을 맡고계신 분들도 있습니다.
실제로 매 기수마다 탄탄한 기업들에서 싸피로 직접 잡페어나 설명회를 오시는 기업분들이 많습니다.
여기에는 특히 삼성에서 파생된 벤쳐기업들도 싸피에 많이들 찾아오셔서 많은 학생들을 채용해 가시기도 합니다.
저번 2025년 상반기 잡페어에는 3자리 숫자의 기업들이 후원해주셨고 그에 못지않게 많은 기업들이 직접 현장에 찾아오셔서 학생들을 면접하고 직접 뽑아가셨습니다.
이렇듯 다양한 기업들에서 SSAFY에 찾아오시고, 그게 아니더라도 싸피에서 열심히 공부하여 다양한 길을 찾으시는 학생분들이 많습니다.
여러분들도 SSAFY의 우수한 교육과 탄탄한 기본기, 짜임새있는 포트폴리오 제작에 여러분들의 노력을 섞으시면 아무리 취업이 어려운 시즌이라고 하지만 분명 취업에 성공하시는 분들도 많다고 생각하고 있고, 실제로도 지표로 보이고 있습니다.
해외 취업의 길도 있다.
그럼 이제 왜 제 기획 시리즈를 왜 이 배너를 달고 이 주제를 선정하였을까 궁금해하시는 분들이 계실겁니다.
SSAFY는 확실히 위의 길들이 매력적인 편이지만, 저는 다른 길을 선택하였습니다.
저는 SSAFY의 전형을 통하여 한 일본 기업에 내정까지 받은 상태로 현재 SSAFY 2학기 프로젝트를 완료를 한 졸업을 전제하에 사실상 합격을 받은 상태입니다.
SSAFY는 국내 기업뿐만 아니라 최근에는 해외 기업들에서도 비행기를 타고 직접 찾아오시며 적지않은 학생분들이 해외 취업에 성공하시고 계십니다.
저 또한 그 사람 중 한명이기도 합니다.
그래서 왜 일본으로 가려고 하시나요? 일본 취업의 장단점.
저는 아무래도 이쪽 노선을 선택한 사람으로서 이쪽에 관련된 정보를 많이 드릴 수 있을 것 같습니다.
IT업계를 선택하며 왜 일본 취업을 선택하게 되었는지 제가 느낀 메리트와 디메리트를 소개해 드리고자 합니다.
메리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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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양한 일거리들이 존재한다.
최근 일본에서는 디지털 전환(DX)을 통하여 아날로그의 일본이라는 이미지를 탈피하기 위해 많은 노력을 기울이고 있습니다.
이에 따라 서서히 진행되는 디지털 전환 사업에 따른 풍부한 일거리들이 상당히 매력적이라고 생각됩니다.
일거리가 많다는 뜻은 그만큼의 일자리 또한 늘어난다는 뜻으로 해석될 수 있습니다.
심지어 현재 일본의 경우 구인난이라 불릴 정도로 구직자보다 일자리가 더 많은 상황이라 그 틈새를 파고들기도 꽤 용이합니다.
실제로 일본에서는 현재 다양한 IT 업계에서 다양한 구인 글이 올라오고 있고, 저는 이를 타이밍 딱 맞게 노렸습니다. -
친숙한 문화와 가까운 거리.
일본이 비록 해외지역이긴 하나, 한국과 상호 다양한 문화적 영향력을 끼친 밀접한 관계인 만큼 문화적인 친숙함이 장점이라 생각됩니다.
이게 실제로 꽤 이점인게, 음식이나 문화에 벽을 느껴 해외 취업에 실패하시는 분들도 꽤 존재하기 때문입니다. 저의 경우에도 일본 문화에 대해 꽤 일가견이 있을 정도로 친숙한 편이기에 어느정도 해외 생활에 대한 모티베이션이 존재하고,
심지어 거리도 가깝기 때문에 언제든 향수병이 온다면 돌아가기에도 쉽다는 장점도 존재합니다.
최근에 일본을 많이 방문을 했었는데, 일본의 그 어느지역을 가도 한국 음식점이 존재할 정도로 한식도 일본에서는 이제 하나의 주류 문화로 떠오른 만큼, 음식적인 측면에서도 메리트가 큰 편이라고 생각됩니다. -
신입을 대하는 태도의 차이.
물론 해당 요소는 회사 by 회사를 조금 타긴 합니다만, 전반적인 업게 풍조에 대한 부분입니다.
거의 대부분의 회사에서는 일본은 신입 교육을 중시하는 모습을 보여주고 있습니다.
물론 한일 양국 모두 신입에게 아주 높은 기대를 걸지 않는 모습을 보이는 것은 두 국가 모두 같은 모습을 보이고 있습니다만,
한국의 경우 어느정도 기본기를 갖춘 신입을 요구하는 방면, 일본의 경우 회사마다 조금 틀리긴 합니다만 전반적으로 사람 그 자체의 잠재능력이나 인성을 보는 경우가 더 많았다고 생각됩니다.
심지어 회사에 따라서는 잠재력이 우수하다 판단되면 일본어 교육까지 직접 시켜주겠다고 조건을 거는 회사도 존재할 정도입니다. 실제로 제가 여러 일본 회사에 면접에서 주로 듣는 질문은 기본적인 IT 지식 질문도 받지만, 대부분의 질문은 왜 일본으로 오려고 하는지(이건 거의 필수급으로 물어봅니다. 대부분의 회사에서), 혹은 사람대 사람의 입장에서의 질문을 훨신 더 많이 받은 경험을 받았습니다. 따라서 현재의 취업 스펙 경쟁에서 다소 지친 저로서는 일본의 이러한 풍조에 크게 매력을 느꼈습니다. -
꽤 탄탄한 수당 정책.
일본의 경우 법적으로 지급해줘야한다고 정해져있는 수당들이 많고 회사에 따라서는 그 이상을 챙겨주는 경우도 많습니다.
일반적으로 외국인인점을 감안하여, 일본으로 오는 비행기 값은 물론, 회사에 따라서는 국제 이사비용까지 지원해주는 경우도 꽤 존재합니다. 추가로 교통비는 대부분 회사에서 지원하며 전액을 지원한다고 명시한 회사도 꽤 존재하며, 사택 지급에 그게 아니더라도 집을 구할 때 신원 보증을 서주거나, 심지어 월세까지 지원해주는 회사도 존재합니다.
말 그대로 회사를 다니기 위한 비용 관련은 회사에서 꽤 책임져주는 회사들이 상당히 많고 저는 여기에서 매력을 느꼈습니다. -
쉬운 일본어 학습 난이도.
물론 새로운 언어를 공부하는 것은 쉽지 않고, 사람에 따라서는 극복하기 어려운 점일 수 있습니다. 하지만 그나마 일본어는 한국어랑 같은 어순(SOV)에 한자 문화권 국가로서 유사한 단어도 상당히 많고, 영어 단어 유래 단어도 많아 친숙하게 익힐 수 있는 단어들이 많습니다. 학습 러닝 커브가 타 언어에 비하면 상냥한 편에 속하는 언어인 만큼 입문 난이도가 낮은 언어라고 저는 생각됩니다. 저는 영어를 공부하기 위해 거의 6년이 넘는 공부를 했음에도 큰 성과는 없었던 방면, 일본어는 거의 3개월만에 기초적인 수준에 도달했으며, 1년이 지난 시점에서는 현지에서 대화가 가능한 수준이 되었습니다. 다른 분들도 기간의 차이가 있을뿐 타 언어에 비하면 익히기 쉬운 언어라는 점에는 꽤 공감을 하실거라 생각됩니다.
디메리트
물론 기본적으로 해외 취업인만큼 단점도 꽤 존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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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단은 외국인 신분.
물론, 일본 정부측에서도 4대보험을 들여주고 여러 지원을 해주긴합니다만, 어쨋든 내국인이 아닌 외국인으로서 취업을 하는 것이기 때문에 어느정도의 디메리트가 있습니다. 대표적으로 문화 차이로 인한 위화감, 외국인으로서 일하고 같이 일하는 일본 사람들의 정서에 대한 존중 등 다양한 벽이 존재합니다. 또한 일본은 대표적인 비영어권 국가로서 영어가 영어권 국가에 비하면 잘 안 통하는 편이며, 일본의 국어인 일본어에 대한 꽤 높은 지식을 요구합니다. 최소 N2 정도의 지식이 있어야하며, 원활한 회사 생활을 위해선 N1이나 BJT 수준의 비즈니스 일본어 실력을 갖추는 것을 권장합니다.
따라서, 일본에서 일한다고 하더라도, 외국인 신분으로 일한다는 것에 대한 인식이 있어야하며, 소통을 위한 조건을 맞추고 오는 것을 권장하는 만큼 어느정도의 준비는 필요하다고 생각됩니다. -
정말 느린 행정 처리 속도.
괜히 아날로그의 국가라고 불렸던 일본이 아니게 관공서나 행정 관련 업무들이 상당히 느린 편입니다. 거기 사시는 분들의 후기를 보면 보통 반차나 휴가를 쓰고 처리하러 갔다고 말할 정도로 꽤 유명한 편이기도 합니다. 거의 대부분 분들이 이건 각오하고 오시라고 보통 말씀하시던 것 같습니다. -
높은 초기 비용.
회사에서 어느정도 지원해준다면 다행이긴 합니다만, 아니라면 꽤 일본 거주 비용은 초기비용이 많이 들어갑니다.
국제 이사시 한국-> 일본 입항까지 비용도 비용입니다만, 일본 내 이송 비용도 꽤 많이 들어갑니다.
또한 집을 구할 때, 월세와, 한국의 보증금 개념인 시키킹 말고, 추가로 사례비 겪인 레이킹도 요구되며(보통은 한달치 월세 값입니다.) 보증회사비에 보험, 비싼 가구 구매비용까지 일본은 입주 초기 비용이 상당히 센 편에 속합니다.
안 그래도 신입 신분에 없는 지갑이 더 얇아지는 기분은 썩 좋은 기분은 아니기도 합니다. -
안분지족.
보통 일본의 취업/월급쟁이 활동을 많은 분들이 자신의 삶을 안분지족(安分知足)으로 요약을 많이 하십니다.
옥스포드 사전에서 안분지족은 ‘편한 마음으로 제 분수를 지키며 만족을 앎.’을 뜻합니다.
일본은 아직도 보수적인 문화를 가진 경우(톱다운 형식의 회사 분위기, 보수적인 개발 풍토)가 많고, 임금 상승폭 관련으로 최근에도 뉴스화가 자주 되는 등, 악착같이 발전하며 위를 목표로 하는 사람에게는 다소 맞지 않는 분위기 일 수 있습니다.
물론 그 안에서도 열심히 하셔서 성공하시는 분들도 계시긴 합니다만, 급변하는 문화속에 성장하는 한국과는 확실히 분위기가 다르게 느껴지는 경우가 많다는 점을 고려해야할 것입니다.
말고도 다른 장점, 단점도 있습니다만, 제가 느끼는 장단점은 이정도가 가장 크다고 생각됩니다.
저의 경우는 SSAFY에 오기전부터 일본에 자주 다녀서 현지의 사람들과 대화하는 것을 취미로 삼았으며, 일본 원서 해독이 취미였고, JLPT N2를 이미 따둔 시점에서 싸피에 들어왔기 때문에 일본 취업에 대해 남들보다 한 걸음 앞선 위치에서 도전할 수 있었고, SSAFY에서 추가로 열심히 배운 결과 내정이라는 결실을 맻을 수 있었다고 생각됩니다.
마치며.
이번 기사에서는 싸피생들의 취업 진로는 어떠한지, 그리고 그럼에도 왜 저는 일본 취업을 하게 되었는지, 그 길의 장점과 단점을 소개하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앞으로도 일본 취업과 관련된 다양한 정보를 SSAFY의 시점으로 소개하는 시간을 가져볼까 하고있습니다.
많은 기대와 관심을 바라며 저는 여기에서 줄이도록 하겠습니다.


